‘로키야, 거기 있니?’…지구에서 포착된 에리드 행성

thumbnail -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 장면. 소니픽처스코리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 장면. 소니픽처스코리아


최근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신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영화 마지막 부분, 에리드 행성에서 그레이스와 로키가 함께 있던 바다 장면이 기억나시나요? 이 장소가 CG가 아닌 영국의 실제 명소에서 촬영되어 영화 팬들 사이에서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thumbnail - 출처=위키피디아
출처=위키피디아


실제 촬영지는 바로 영국 도싯에 위치한 ‘더들 도어’(Durdle Door)라는 유명한 관광지인데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주라기 코스트(Jurassic Coast)의 랜드마크! 거대한 석회암 아치가 바다 위에 뚫려 있는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해 많은 드라마와 영화 등에 배경으로 등장했습니다.

thumbnail - 틱톡 캡처
틱톡 캡처


2024년 10월에는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이곳 해변에서 가디건을 입고 촬영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절벽 등에 특수 장비 등을 설치해 무려 3일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발빠른 영화 팬들이 구글맵에 별점 5점과 함께 명대사 리뷰를 남기며 여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로키야.. 지구는 아름답다 평서문
Popular News
Latest Shorts
기자 PICK 글로벌 뉴스
TWIG 연예·이슈·라이프
서울 En 방송·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