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무대에서 보석함 자랑하는 핑크팬서리스
안예은 기자
입력 2026 04 20 16:25
수정 2026 04 20 16:25
출처=핑크팬서리스 인스타그램
코첼라 2주차, 전주 무대와 조금씩 달라진 요소를 살펴보는 게 또다른 재미인데요. 영국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가 전주와는 또다른 화려한 게스트들와 함께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핑크팬서리스와 자라 라슨. 출처=자라 라슨 인스타그램
핑크팬서리스의 무대에는 자넬 모네, 블러드 오렌지, 자라 라슨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핑크팬서리스의 힙한 취향과 화려한 인맥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었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코첼라를 뜨겁게 달군 핑크팬서리스의 무대를 확인해보세요.
안예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