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와 비욘세, 미국 음악사에 영원히 저~장~

thumbnail -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의회도서관이 매년 선정하는 ‘국립 녹음물 등록부’(National Recording Registry)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비욘세의 대표작이 새롭게 등록됐습니다.

thumbnail - 비욘세.
비욘세.


2026년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앨범 ‘1989’(2014)와 비욘세의 싱글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2008) 등 작품 25개가 리스트에 올랐는데요. 특히 두 작품은 올해 선정된 음원 중 유일한 21세기(2000년 이후) 발매작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thumbnail - 테일러 스위프트와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와 비욘세.


이 리스트는 미국 역사와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있는 음원을 국가 차원에서 영구 보존하는 아카이브인데요. 후대 연구와 역사 기록에도 활용됩니다. 현재는 총 700개의 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매년 대중 추천과 심사를 거쳐 새로운 작품들이 추가됩니다.





안예은 기자
Popular News
Latest Shorts
기자 PICK 글로벌 뉴스
TWIG 연예·이슈·라이프
서울 En 방송·연예